100m 경기는 10초대면 경기가 끝난다.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경기가 끝나 버리기 때문에 주의깊게 선수들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경기시간이 짧은 만큼 선수들의 집중도가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관람에 재미를 위해서는 미리 출전 선수에 대한 최고기록과 시즌 최고기록, 그리고 신체적인 조건 등을 살펴 예상해 보는 것도 좋다.
[RECORDS]
- 남자
| 세계기록(WR) | 9.58 | 우사인 볼트 | Usain Bolt(JAM) | 2009 |
|---|---|---|---|---|
| 아시아기록(AR) | 9.99 | 사무엘 프렌시스 | Samuel Francis(QAT) | 2007 |
| 한국기록(NR) | 10.34 | 서말구 | Mal-gu Seo | 1979 |
| 대회기록(CR) | 9.86 | 우사인 볼트 | Usain Bolt(JAM) | 2010 |
- 여자
| 세계기록(WR) | 10.49 |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 | Florence Griffith-Joyner(USA) | 1988 |
|---|---|---|---|---|
| 아시아기록(AR) | 10.79 | 수에메이 리 | Xuemei Li(CHN) | 1997 |
| 한국기록(NR) | 11.49 | 이 영숙 | Young-suk Lee | 1994 |
| 대회기록(CR) | 10.83 | 카멜리타 제터 | Carmelita Jeter(USA) | 2009 |
200m는 자신의 레인에서 곡선주로를 돌아 홈스트레이치를 연결해서 골인 지점으로 향하는 경기이다. 후반에 잘 달리는 선수에게는 스트라이트(보폭)주법이 후반 질주 능력에 유리하다.
이경기의 최대 관람 포인트는 승부가 대부분 결정되는 코너를 도는 숨막히는 접전의 순간이다. 또한 200m에서는 힘의 안배를 적절하게 하여 곡선주로와 직선주로에서의 연결구간(80~130m)에서 최고속도를 발휘하는데 그 속도를 어느 선수가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달리는가를 유심히 살피며 관람을 한다면 한층 더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
[RECORDS]
- 남자
| 세계기록(WR) | 19.19 | 우사인 볼트 | Usain Bolt(JAM) | 2009 |
|---|---|---|---|---|
| 아시아기록(AR) | 20.03 | 신고 슈추구 | Shingo Suetsugu(JPN) | 2003 |
| 한국기록(NR) | 20.41 | 장 재근 | Jae-geun Jang | 1985 |
| 대회기록(CR) | 19.65 | 월러스 스피어먼 | Wallace Spearman(USA) | 2006 |
- 여자
| 세계기록(WR) | 21.34 | 플로렌스 그리피스 조이너 | Florence Griffith-Joyner(USA) | 1988 |
|---|---|---|---|---|
| 아시아기록(AR) | 22.01 | 수에메이 리 | Xuemei Li(CHN) | 1997 |
| 한국기록(NR) | 23.69 | 김하나 | Ha-Na- KIM | 2009 |
| 대회기록(CR) | 22.74 | 라수인티 무어 | Lashauntea Moore(USA) | 2007 |
중거리 경주는 800m, 1000m, 1500m, 2000m 경주를 가리킨다. 이 가운데 올림픽종목은 800m와 1500m이다. 이 두종목은 1896년 제1회 아테네올림픽 때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끊임없는 기록갱신을 이루어 왔다.
유럽에서 가장 인기있는 종목 중 하나인 800m 경기는 400m 트랙을 2바퀴도는 경주로서 단거리의 스피드와 장거리의 지구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대표적인 경기로서 어느 한부분이 부족하다면 절대 승리할 수 없는 경기이다.
800m는 스타트에서 각자 개인의 코스로 달리지만 120m 지점부터는 오픈코스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때 많은 볼거리가 형성된다. 또한 작전도 경기운영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므로 선수들의 레이스 운영과 다른 선수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는 것도 남다른 재미를 주며 특히 마지막 150m에서 누가 더 스피드와 정신력을 발휘하느냐가 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한다.
[RECORDS]
- 남자
| 세계기록(WR) | 1:41.11 | 윌슨 킴케터 | Wilson Kipketer(DEN) | 1997 |
|---|---|---|---|---|
| 아시아기록(AR) | 1:42.79 | 유세프 사드 카멜 | Yusuf Saad Kamel(BRN) | 2008 |
| 한국기록(NR) | 1:44.14 | 이 진일 | Jin-il Lee | 1994 |
| 대회기록(CR) | 1:45.09 | 유세프 사드 카멜 | Yusuf Saad Kamel(BRN) | 2009 |
- 여자
| 세계기록(WR) | 1:53.28 | 자르밀라 크로토치빌로바 | Jarmila Kratochviliva(TCH) | 1993 |
|---|---|---|---|---|
| 아시아기록(AR) | 1:55.54 | 동 리우 | Dong Liu(CHN) | 1993 |
| 한국기록(NR) | 2:05.11 | 최세범 | Sei-Bum Choi | 1987 |
| 대회기록(CR) | 2:00.51 | 케니야 싱클레어 | Kenia Sinclair(JAM) | 2010 |
달리기 경주에서는 시간보다 같이 뛰는 주자들과의 경쟁을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1500m는 400m짜리 육상트랙을 네 바퀴정도를 뛰게된다. 어떻게 보면 짧은 거리라고도 생각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정말 많은 일이 생길수 있는 상당히 긴 거리일수도 있다.경주 초반에는 100m달리기 속도는 아니더라도 빨리 뛰어서 안족 코너를 차지하는 게 유리하다. 그리고 중반에는 속도를 늦춰서 스피드보다는 호흡에 중점을 두고 경기를 운영한다. 중간쯤이라고 해도 선두와 10m이상 떨어지지 않도록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중후반에 접어들면 다시 스피드를 내기 시작한다. 이때는 호흡이 리듬을 잡은 상태에서 자세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보폭을 늘리는 방법은 스피드를 내는데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 같은 보폭에서 발을 조금 더 빨리 움직인다. 그리고 마지막 바퀴에 접어들면 조금씩 스피드를 늘린다음 마지막 200m정도를 스퍼트하게 된다. 따라서 1500m 경기는 초반의 스피드와 지구력을 잘 운영하는 선수가 누구인지를 유심히 관찰하면 경기가 더 재미있을 것이다.
[RECORDS]
- 여자
| 세계기록(WR) | 3:50.46 | 윤시아 쿠 | Yunxia Qu(CHN) | 1993 |
|---|---|---|---|---|
| 아시아기록(AR) | 3:50.46 | 윤시아 쿠 | Yunxia Qu(CHN) | 1993 |
| 한국기록(NR) | 4:14.18 | 이 미경 | Mi-Kyung Lee | 1992 |
| 대회기록(CR) | 4:06.80 | 넨씨 제벳 랑갓 | Nancy Jebet Langat(KEN) | 2009 |
우리나라 5000m 종목에서는 1987년 백승도(삼성전자 코치)가 세운 13분 50초35기록을 20년만인 2006년에 지영준이 13분 49초 99로
갈아치웠다. 정말로 20년만의 쾌거라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5000m경기는 대회 종목 중 가장 많은 한국 선수들이 출전하는 종목이다. 육상종목 중 에서 마라톤을 비롯한 장거리 종목이 그래도 세계기록에 가장 근접하고 있으므로 대회에서 메달 획득종목으로 가장 유망하다.
[RECORDS]
- 남자
| 세계기록(WR) | 12:37.35 | 케네니사 베켈레 | Kenenisa Bekele(ETH) | 2004 |
|---|---|---|---|---|
| 아시아기록(AR) | 12:51.98 | 사이프 사에드 사인 | Saif Saaeed Shaheen(QAT) | 2006 |
| 한국기록(NR) | 13:49.99 | 지 영준 | Young-jun Ji | 2006 |
| 대회기록(CR) | 13:24.92 | 조셉 키플리모 | Joseph Kiplimo(KEN) | 2009 |
육상경기의 트랙종목 중 하나, 허들레이스보다 크고 무거운 장애물과 물웅덩이를 뛰어 넘어서 빨리 달리기를 겨루는 경기이다. 올림픽 등 일반적으로 3000m의 거리에서 실시하기 때문에 3000m장애물경기라고도 한다. 3000m의 거리를 달리는 동안에 높이 91.4cm, 나비3m 96cm의 장애물을 28회 물웅덩이를 7회 뛰어넘어야 한다. 물웅덩이는 4번째 장애물인데, 제일 깊은곳(물웅덩이의 앞에 놓인 장애물에 접하는 면)이 70cm, 그 뒤로는 바닥이 경사져서 반대쪽은 그라운드와 같은 높이로 되어 있다. 경주자는 장애물 위에 발을 걸치고 물웅덩이를 뛰어 넘거나 안에 들어가서 전진하거나 해야만 한다. 각 장애물에 손이나 발을 걸쳐도 되지만, 발 또는 다리가 장애물 바깥쪽으로 나왔을 경우에는 실격이 된다. 옛날, 농원주에게 말을 빌리던 옥스퍼드의 학생이 형편없는 말을 비싼 값으로 빌려주는 데 화가나서 '정 그렇다면 우리들끼리 달린다.'고 하면서 경마의 장애물코스를 달리기 시작한 것이 이 종목의 기원이라고 한다.
과거에는 비정통적인 취급을 받았으나 1920년 안트벡르펜대회때 올림픽종목이 되었고 1954년부터 세계기록으로 공인하게 되었다.
[RECORDS]
- 여자
| 세계기록(WR) | 8:58.81 | 굴나라 갤키나 | Gulnara Galkina(RUS) | 2008 |
|---|---|---|---|---|
| 아시아기록(AR) | 9:26.25 | 니엔 니유 | Nian Liu(CHN) | 2007 |
| 대회기록(CR) | 9:24.51 | 나야가우 비소보리 러스 | Nyangau Bisobori Ruth(KEN) | 2007 |
허들 경기는 19세기초 영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측되며 1885년경A.C.M크룸이 한쪽 다리를 앞으로 쭉 펴고 동시에 몸체를 앞으로 숙인 채 허들을 넘는 자세를 개발함으로써 현대 허들 경기 기법의 기초를 마련했다.
허들경주는 남녀 모두 10개의 허들을 세워 이것을 뛰어넘어 승패를 겨루는 경기이다. 남자 허들의 높이는 107cm로서 여자허들의 높이 84cm 보다 23cm가 높다. 여기서 경기도중 허들을 전부다 넘어뜨린다 해도 실격은 아니다. 다만 허들을 넘어뜨린다면 자세 불안정 및 지체시간이 길어 좋은 기록을 달성하기가 어렵다.
단거리 종목에서 아시아선수로 유일하게 세계기록을 수립, 유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류 시앙(Lui Xiang)선수는 두말할 필요없이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이다. 류시앙이 이번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재수립할지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관람의 재미가 증폭될 것이다.
[RECORDS]
- 100mH(여자)
| 세계기록(WR) | 12.21 | 욜단카 돈카바 | Yordanka Donkova(BUL) | 1988 |
|---|---|---|---|---|
| 아시아기록(AR) | 12.44 | 올가 시시지나 | Olga Shishigina(KAZ) | 1995 |
| 한국기록(NR) | 13.03 | 이 연경 | Yeon-Kyung Lee | 2010 |
| 대회기록(CR) | 12.60 | 브라이트 포스터 힐튼 | Brigitte Foster-Hylton(JAM) | 2009 |
- 110mH(남자)
| 세계기록(WR) | 12.87 | 다이론 노블레스 | Dayron Robles(CUB) | 2008 |
|---|---|---|---|---|
| 아시아기록(AR) | 12.88 | 류시앙 | Lui Xiang(CHN) | 2006 |
| 한국기록(NR) | 13.53 | 이 정준 | Jung-Jun Lee | 2008 |
| 대회기록(CR) | 13.11 | 데이비드 올리버 | David Oliver(JAM) | 2010 |
- 400mH(남자)
| 세계기록(WR) | 46.78 | 케빈 영 | Kevin Young(USA) | 1992 |
|---|---|---|---|---|
| 아시아기록(AR) | 47.53 | 하디 사운 알 소말리 | Hadi Soua'an Al-Somaily(KSA) | 2000 |
| 한국기록(NR) | 49.80 | 황 홍철 | Hong-Chul Hwang | 1990 |
| 대회기록(CR) | 48.72 | 반 질 | L.J. Van Zyl(RSA) | 2008 |
세단뛰기는 45m의 도움닫기를 이용하여 폭 20cm의 발구름판을 밟고 멀리 뛰는 경기이다. 멀리뛰기와 마찬가지로 도움닫기 이후 발구름판을 밟고 홉, 스텝, 점프의 3단계를 거쳐 연속하여 멀리 뛰는 경기이다.
세단뛰기 선수들의 응원은 선수 바로 앞좌석에서 함께 호흡한다면 좀 더 경기를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출전선수들의 도움닫기 하는 스피드와 점프력, 발구름판에 얼마나 정확하게 맞는지, 공중동작에서는 어떤차이가 나는지를 비교하는 것도 재미를 높이는 방법이다.
8명 이하의 선수가 출전한 경우에는 각자 총 6회의 시기를 가져 가장 좋은 기록의 선수가 우승을 하며, 8명 이상일 경우에는 각 선수에게 우선 3회의 시기, 그중 상위 베스트 8명을 뽑아 최종 결승을 하게 되는데 개인에게 다시 3회의 기회가 주어지며 그중 가장 좋은 성적순으로 우승자가 가려진다.
[RECORDS]
- 남자
| 세계기록(WR) | 18.29 | 조나단 에드워즈 | Jonathan Edwards(GBR) | 1995 |
|---|---|---|---|---|
| 아시아기록(AR) | 17.35 | 올렉 사칼킨 | Oleg Sakirkin(KAZ) | 1994 |
| 한국기록(NR) | 17.10 | 김 덕현 | Duck-Hyun Kim | 2009 |
| 대회기록(CR) | 17.50 | 에릭 윌슨 | Arik Wilson(USA) | 2007 |
육상종목 중 가장 멀리 날아가는 종목인 창던지기는 예선 기록이 저조한 8위 선수부터 역 순으로 1위 선수가 가장 마지막에 던지게 되어 마지막까지 긴장의 고삐를 늦출 수 없다. 최종 8명의 선수에게 3번의 시기가 주어지는데 이중 가장 좋은 기록을 가진 자가 우승을 하게 된다.
창던지기는 금속제 창촉의 끝이 창의 다른 부분보다 먼저 지면에 떨어졌을 경우만이 유효시기가 된다. 선수는 투척시기 중 창이 공중으로 던져지기 전까지는 신체를 완전히 회전시켜 등이 투척용 원호(arc)쪽을 향해서는 안된다.
선수들이 창을 던질때 내는 괴성을 가까이에서 듣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선수에게 동화되어 힘이 들어가는 체험을 할수 있을 것이다. 가장 좋은 관람위치는 관중석 뒤쪽에서 조주로를 보고 중심 오른쪽 측면 상단 관중석이 선수들의 폼도 잘보이고 기록도 잘 보이는 장소이다.
선수가 창을 던질때 기합과 파이팅을 넣어준다면 선수들이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을 것이다.
[RECORDS]
- 남자
| 세계기록(WR) | 98.48 | 얀 젤레쯔니 | Jan Zelezny(CZE) | 1996 |
|---|---|---|---|---|
| 아시아기록(AR) | 87.60 | 카주히로 미조구치 | Kazuhiro Mizoguchi(JPN) | 1989 |
| 한국기록(NR) | 83.99 | 박 재명 | Jae-myung Park | 2004 |
| 대회기록(CR) | 86.95 | 티무 윌칼라 | Teemu Wirkkala(FIN) | 2009 |
- 여자
| 세계기록(WR) | 72.28 | 바르보라 스포타코바 | Barbora Spotakova(CZE) | 2008 |
|---|---|---|---|---|
| 아시아기록(AR) | 63.92 | 지안후 웨이 | Jianhua Wei(CHN) | 2000 |
| 한국기록(NR) | 60.92 | 장 정연 | Jung-yeon Jang | 2004 |
| 대회기록(CR) | 66.37 | 마리아 아바쿠모바 | Maria Abakumova(RUS) | 2009 |
장대높이뛰기는 처음에는 도랑·시냇물·담장과 같은 방해물을 넘기위한 실제적인 수단으로서 행해지다가 19세기 중반에서야 정식 경기가 되었다.
이 종목은 육상의 기초인 체력, 스피드, 기술 등의 복합적인 요소를 필요로 한다. 또한 경기 특성상 다리가 길고 팔이 강한 체형이 유리하다. 이때문에 이 종목엔 '필드의 모델'로 꼽힐 만큼 매혹적인 여성 선수들이 많다.
장대높이뛰기 선수들의 우아한 동작을 보기 위해서는 통상 본부석 하단에서 보는 것이 좋다. 팬들의 눈높이와 도약대 바의 눈높이가 비슷해 우아한 공중동작을 시선과 동일선상에서 포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RECORDS]
- 여자
| 세계기록(WR) | 5.06 | 엘레나 이신바예바 | Yelena Isinbaeva(RUS) | 2009 |
|---|---|---|---|---|
| 아시아기록(AR) | 4.64 | 수잉 가오 | Shuying Gao(CHN) | 2007 |
| 한국기록(NR) | 4.35 | 임은지 | Eun-ji Lim | 2008 |
| 대회기록(CR) | 4.80 | 엘레나 이신바예바 | Yelena Isinbaeva(RUS) | 2007 |
멀리뛰기종목은 45m의 도움닫기를 이용하여 폭 20㎝의 발구름판을 밟고 멀리 뛰는 경기이다. 멀리뛰기 선수들의 ‘비상’은 본부석 반대편에서 보는 것이 좋다.
경기방식은 8명 이하의 선수가 출전한 경우 개인당 6회의 시기를 가져 그 중 가장 좋은 기록을 가진 선수가 우승을 하게 되며, 8명 이상일
경우에는 각 경기자에게 우선 3회의 시기가 허용되고 그 중 상위 성적 베스트 8명을 뽑아 최종 결승을 하게 되는데 개인에게 다시 3회의 기회가 주어지며 그 중 가장 좋은 성적순으로 우승자가 가려진다.
출전선수들의 도움닫기 하는 스피드와 점프력, 발구름판에 얼마나 정확하게 맞는지 비교해 가며, 공중동작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하는 것도 멀리뛰기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경기 시작 전 출전선수들의 유도에 따라 박수와 함성을 보내준다면 힘을 얻어 더 좋은
기록을 수립할 것이다.
[RECORDS]
- 여자
| 세계기록(WR) | 7.52 | 갈리나 크리스타코바 | Galina Chistyakova(URS) | 1998 |
|---|---|---|---|---|
| 아시아기록(AR) | 7.01 | 웨이리 야오 | Weili Yao(CHN) | 1993 |
| 한국기록(NR) | 6.76 | 정순옥 | Soon-ok Chung | 2009 |
| 대회기록(CR) | 6.90 | 탄타야 레베데바 | Tatyana Lebedeva(RUS) | 2007 |